수강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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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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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은 진정한 강의팔이가 맞습니다.
이강의 추전하지 않습니다. 절대 듣지마세요
저는 이강의 듣고 자청을 알게된것이
2번째 후회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는 역행자를 읽고난 뒤고
두 번째는 이강의 를 듣고나서 입니다.
그이유는 제 나이 46에 너무늦게
자청을 알게된게 너무나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 자의식에빠져 도전하지 못한
많은 것들이 후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초사고글쓰기 강의 출시를 알게되었고
사전예약 신청하고 1/1일 결제하고
홀린듯이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자청은 진정한 강의팔이가 맞습니다.
강의퀄리티와 실행 가능한 시스템까지
이렇게 완벽하게 만들어서 팔아야 합니다.
자청은 정말 돈 욕심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저라면 절대 이가격에 이런 강의를
팔지 않을것같습니다. 1000만원 아니
일억 받는다해도 공개하고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후기게시판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의가 벌써 3000명 넘게 듣고 있고
계속 더 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초사고 글쓰기알게되는게 싫습니다.
그런 제가 이후기를 쓰는 이유는 어차피
자청을 알고 여기온 사람들은 후기 상관없이
저처럼 결제를 할 겁니다.
그리고 저와 나이대가 비슷하거나
더 있다고 하셔도 의지만 있으시다면
꼭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이강의를 10살만 젊었을때 들었으면 하는
후회가 있지만 이제는 키보드 두드릴
힘만있으면 쓸 수있는 평생의 강력한 무기가
생겼으니 만족합니다.
제가 느낀 이 강의에서 최고라
평가하는 파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내적 글쓰기 파트입니다.
단어가 생소하시겠지만 강의에서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감히 인생의 만능 치트키라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이건 실행 해보시면 체감 하실 수 있습니다
밥상은 자청이 진수성찬으로 잘 차려놨습니다.
맛있게 잘 드시고 소화 시키는것은 내 몫 입니다.
꾸준한 실행만이 내것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제가 괜한 오지랖을 떨었네요
어차피 프드프까지 오셔서 이 창을 보시는
분들은 저보다 다 똑똑하실건데요 ^^
55만원 주고 샀는데 돈 존나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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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난 직후 든 생각이였다.
하지만 강의를 듣게되면 느끼기된다. 뇌 최적화의 가장 빠른길이다.
좀더 비싸졌으면 좋겠다. 고작 55만원으로 성공의 지름길을 알게된다. 지룸길이라고 해서 쉬운길은 아니지만 꾸준히 나아가야 할 동기를 주는 강의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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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를 인상깊게 읽었지만 강의가 너무 비싸 망설여진다면
일단 속는셈 치고 결제해라. ‘초사고 글쓰기’ 강의는 당신이 역행자를 왜 좋은책이라고 느꼈는지 알려준다.
역행자보다 좋은 동기를 심어주고 더 충격적으로 다가올거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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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 않은 가격때문에 결제를 고민하는 않는 당신이 불쌍하다.
부자가 되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니더라도 분명 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이제야 알아봐서 아쉽고 이제라도 알게되어 행복하다. 고맙습니다.
저는 47살 아줌마입니다.
이 나이에 글쓰기 수업에 60만원넘는 글쓰기 강의를 결제했는지 지금보면 참 신기합니다.
이거 사기 아니야? 하고 혼자 겁먹었던 적도 잠깐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저는 글쓰기 30일 미션을 끝냈습니다.
믈론 그렇다고 지금 일필휘지로 글이 막 잘 써지고 뭐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느과정이든 배운것을 익히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글을 쓰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것의 나의 인생의 큰 무기가 될 것임을 어렴풋이나마 알거 같습니다.
자청님은 전자책과 종이책으로도 충분하다고 하셨습니다만
저는 강의를 같이 들은 것이 매우 이해하기 좋고, 따라하기 수월해서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맛집 리뷰만 간간히 쓰던 저의 블로그가 이제 저의 지적 성장을 위한 글들로 하나씩 채워지는 것이
참 뿌듯합니다.
앞으로 100세인생이라고 하죠?
저처럼 나이든 중년분들도 용기내 도전하셔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도전하는 자의 것입니다.
저의 제2의 인생은 이제부터입니다.
자청님 감사합니다.^^
"그래, 자청님이 똑똑한건 알겠어. 여기 후기 남긴 사람들도 결국 원래 똑똑했던 사람들인거 아니야? 그래서 당신들이나 수업 이해하고, 좋다고 얘기하는거 아니야?"
라고 혹시 생각하시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수강생분들의 평균 지능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저도 과제 하다가 다른분들 글쓴거 보면, 저의 부족한 실력에 현타가 옵니다. 하지만 글쓰기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원래 비정상입니다. 이런 후기글이나 기웃거리는걸 보면, 당신도 똑똑한 변태들 중 한명일 확률이 매우 큽니다.
"그러면 강의 안들어도 되는거 아니야?"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보름전에 제가 쓴 글을 보게됐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 글을 다시 봤습니다. 예를들면 이런식입니다.
예전글
나는 천재다. ㅈ나 똑똑하고 성공할 수 있는데 결과가 안나서 그런것 뿐이고 아직 세상에 나를 내놓지 않아서 그런거다. 뭔말인지 알겠지? 이히히 나는 위대하고 똑똑하다!! 무조건 성공한다!
현재글
사업을 하려면 2가지가 필요하다.
1. 내 상품
2. 마케팅
내 상품의 본질은,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하는거다. 고객의 관점에서 1,2,3,4 의 불편한 점이 있다. 그러면 고객들은 1,2,3,4의 의심을 할 것이다. 나는 그 의심을 해소해주면 된다.
마케팅은 결국 글쓰기이다. 사람들은 그림만 보고 사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미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구매를 결정하는, 한 줄의 카피문구'가 있어야 물건을 산다.
이런식으로 사고가 명확해집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10일 전의 저와,10일 후의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그래도 고민되신다면? 안하시는게 서로 좋습니다. 수강생 단톡방에는 글쓰기 실력이 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차피 열심히 안하면 부정적인 자극만 받을 뿐입니다. 그리고 수업 따라가기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태어나도 이 강의를 들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