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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 PT를 끊을 때 '빨리 잘 배워서 혼자 서도 운동 잘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PT를 결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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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학습'강의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나요? 껄껄
강의만 듣고 혼자 '초사고 글쓰기'를 하지 않는 다면 당신의 삶에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마치 PT결제 하고 트레이너랑만 운동 하고 "아싸! 몸 좋아지겠다" 라고 생각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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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청이 알려준대로 Chapter 1 부터 꾸준하게 내 것으로 만든다면, 장담 하는데 당신의 분야에서는 자청 보다도 뛰어난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라 장담 합니다. (Chapter 6 까지 경험 한 지금 저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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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적절 할지는 모르겠지만 PT 를 글쓰기에 비유 하자면 자청한테 배우는 글쓰기는 '설기관' '김강민' 한테서 온라인으로 PT를 받는 다고 생각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결제하고 꾸준히 혼자 글쓰기를 하지 않고 강의만 한 번씩 듣는다면 당신은 '자청은 사기꾼'이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잡소리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허허
(저는 좋습니다. 저의 라이벌이 이 강의를 몰랐으면 좋겠네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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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더 말하고 싶습니다.
꾸준하게 자청이 알려 준 대로 '글쓰기'를 하지 않는다면 큰 도움은 없을 겁니다.
자청님, 그냥 쓰레기로 남아주세요~!
아무도 자청님의 가치를 모를 때 제가 얼른 집어가게요~
4년 전 자청님이 유튭에 첨 출현했을 때 블로그를 잠시 접속했었죠. 필력이 대단한 사람이라 느껴 당시 모임 그룹 사람들에게 자청님을 언급했었어요. 그때 어릴 적부터 책벌레로 독서광인 친구가 '자청~ 사기꾼 냄새난다'고 반응이 시큰둥 하길래 바보같이 관심을 접었더랬습니다..ㅜ.ㅠ 근거없는 비난에 흔들려 저는 인생 4년을 허비했습니다. 제 인생은 '초사고 글쓰기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뉘어질 테니까요. 나만 아는 맛집처럼, 나만 알고싶은 자청님인데.. 자청님이 부자의 그릇을 가진 게 틀림없는 것은.. 이 대단한 원리를 잘게잘게 해부해서 쉽게 알려주고 나눠주는, 배포가 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 같으면 나만 알고 말았을 대단한 인생 지혜를 말이죠~! 지금에라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자청님에게 부정적으로 말한 친구가 혹시 자기 혼자만 알려고 일부러 모함했던 걸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ㅎ;;;
글쓰기와는 전혀 상관 없는 삶을 살다가 역행자를 읽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강의가 다 오픈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직 공부하는 단계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완강하였을 때 얼마나 성장했을지가 기대되는 강의입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 제 뇌는 100% 다릅니다. 심지어 강의를 다 듣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단순 글쓰기 실력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감을 얻고 싶다면, 꼭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이 강의 과정이 결코 쉽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 강의 과정을 잘 따라온다면, 무조건 ‘자신감, 지능 +100’가능합니다. 저는 리더쉽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말 끝을 흐렸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제 그런거 안 합니다.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 제대로 합니다.
저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들었으면 합니다. 경제적자유니, 사업가니, 무엇이든, 삶을 살아가면서 글쓰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극한의 짠돌이가 선언합니다.
"67만원은 헐값입니다."
나는 엄청난 짠돌이다.
어릴 때부터 집에서 불이 1분이라도 켜져 있으면 다 끄고 다녔고 아이스크림도 100원짜리 스크류바만 사먹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요즘도 종종 스벅에서 음료를 안 시키고 사용한다.
그런 내가 55만원이라는 거금을 큰 고민 없이 지출한 것은 내 인생에서 엄청난 이벤트다.
가장 큰 이유는 ‘후회할 것 같았다.’
직감적이였지만, 내가 지금 당장 이 강의를 최저가인 55만원에 사지 않으면 평생 기억 속에 떠다니면서 ‘왜 그 때 안샀어?! 지금은 비싸져서 너 성격상 성장할 기회를 영원히놓친거야.’라고 생각할 게 뻔했다. 그래서 깊게 생각해보지도 않고 바로 결제를 했다.
서론이 길어졌다.
현재 67만원이지만 난 550만원이여도 싸다고 생각한다.
왜냐고?
단순히 글쓰기, 월 1000만원 벌기 등에만 국한되지 않아서다.
이 강의로 난 연애도 더 잘하게 됐다.
부모님과의 관계도 좋아졌다.
취업과 면접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냥 인생이 윤택해진다.
그냥 결제하고 실행해라.
그래도 별로면 서강대학교 우정원 413호 찾아와라.
김건 찾아와서 돈 환불받아가라.
그만큼 좋다.
이만 초사고 글쓰기 하러 간다.
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