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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강의 더 보지 마세요 ㅠㅠ 저만 알고 싶습니다.
저는 역행자를 읽고 처음으로 '희망'이라는 단어를 마음에 품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득했거든요.
농담으로 친구들과 "눈감아봐. 그게 내 미래야" 라고 했던 사람이에요.
역행자를 보고 22전략을 실행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좋아했지만 편식이 심했습니다.
소설만 좋아했거든요. 근데 역행자를 읽고 편식이 사라졌습니다.
글도 써보려고 노력했죠. 그래서 자청의 글쓰기 유튜브를 정주행하면서 도전했습니다.
근데 모두들 아시다 싶이 글쓰기라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너무 지루하고 시작하는 것도 어렵고.
무엇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지속하는 동기도 적고.
가장 중요한 재미가 없으니까요.
초사고 글쓰기 강의를 낸다고 했을때 솔직히 들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돈도 없는 학생이 돈까지 내가면서 글쓰기 강의를 듣는다? 말도 안됬죠.
그때 본능분석 반박제거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자청 유튜브가서 봐보세요)
그리고 이후에 무료 강의가 풀렸습니다.
보면서 저는 두번째 '희망'을 느꼈습니다.
뭣도 없는 내가 이걸 들으면 그래도 뭐라도 되겠구나.
역행자를 보고 독서 습관을 들인 내가 이 강의를 들으면 글쓰기 습관이 생기겠구나.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적금을 깨서 구매를 했고 1월 1일 부터 지금까지 22일의 여정동안 글쓰기가 재밌어졌습니다.
제 블로그의 이웃들과 서로의 글을 읽고 칭찬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마음이 심란하면 글을 쓰며 평온을 찾습니다.
고민이 되면 글을 쓰면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길을 걷다가도 글감을 찾습니다.
상상이 되시나요? 사람이 22일만에 변화된다는게?
사람은 변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순식간입니다.
변화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겁니다.
늘 제게 '희망'을 주는 자청님. 언젠가 꼭 만나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저도 영상 속 지인들 처럼 1000만원을 송금하겠습니다.
"상식따위 개나 줘버려"
자청,자청, 하길래 역행자를 읽어봤다.
아트라상 블로그도 가서 읽어봤다.
자청이 하는 사업들도 알게되었다.
글쓰기만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해내고 있는 사람이라니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졌다.
블로그 글과, 아트라상 글을 읽어볼 때마다 결제하지 않고서는 못 배기게 글을 기깔나게 잘썼다.
강의를 들을 수록 자청이 노력해온 것들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들을 수록 대단하다!! 라는 생각만 든다.
강의를 만들어 팔고, 전자책을 만들어 비싸게 팔고, 북카페를 만들고, 아트라상이라는 재회심리학 분야를 만들어서 상담을 해주고...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자청은 일반적인 상식을 파괴하는 기이한 행보를 보였고, 자청이라는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성공하려는 흙수저들의 길잡이가 되었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현대사에 기억될 이름이 될 것같다!
"역행자만 본 사람은 진짜 자청을 알 수 없다."
역행자를 보고 책읽기를 시작했다. 추천 도서를 그냥 읽었다. 진짜 읽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한권, 두권 읽은 책이 늘어났지만 머리에 남는 것은 없었다. 글쓰기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이 길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점차 책을 읽지 않게 되며 자기계발에 슬럼프가 왔을 때 초사고글쓰기를 접하게 되었다.
분명 책읽기와 글쓰기는 뇌근력을 강화하는 행위임이 맞다. 실제로 초사고글쓰기를 접한 후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니 한달 정도 밖에 안됐지만, 집중하는 능력이 강화되는 것이 느껴진다. 이 행위를 1년 - 2년, 그 이상 지속하였을 때 나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너무 궁금하다.
초사고글쓰기 책만으로도 충분히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역행자를 읽고 느낀점이 많은 사람이라면 초사고글쓰기까지는 투자해도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29만원짜리 책을 보고, 29억원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역행자만 본 사람은 진짜 자청을 알 수 없다."
역행자를 보고 책읽기를 시작했다. 추천 도서를 그냥 읽었다. 진짜 읽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한권, 두권 읽은 책이 늘어났지만 머리에 남는 것은 없었다. 글쓰기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이 길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점차 책을 읽지 않게 되며 자기계발에 슬럼프가 왔을 때 초사고글쓰기를 접하게 되었다.
분명 책읽기와 글쓰기는 뇌근력을 강화하는 행위임이 맞다. 실제로 초사고글쓰기를 접한 후 책읽기와 글쓰기를 하니 한달 정도 밖에 안됐지만, 집중하는 능력이 강화되는 것이 느껴진다. 이 행위를 1년 - 2년, 그 이상 지속하였을 때 나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너무 궁금하다.
초사고글쓰기 책만으로도 충분히 글쓰기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청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영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된다. 역행자를 읽고 느낀점이 많은 사람이라면 초사고글쓰기까지는 투자해도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49만원짜리 강의를 듣고, 49억원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안다는 느낌'만 내고 싶은 분은 절대 완강 못 합니다.
저는 그동안 '안다는 느낌'에 속아서 살아왔습니다. 챌린지도 가입해보고, 모임도 나가봤습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읽을 때는 지식을 알게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강의만 들어도 당신이 변한다고 말한다면 지금 당장 욕을 날리세요. 특히나 글쓰기는 나 스스로 반복해야지 나아질 수 있습니다. (강의에도 나오는 내용)
그런데 말입니다. 초사고 글쓰기는 글을 쓰게 만듭니다. 미루고 싶은 생각이 들 때마다 당신의 클루지를 건드립니다. 그래서 숙제를 할 수밖에 없어집니다. 숙제를 하면 성장합니다. 그래서 제가 평소 잘 쓰지도 않는 후기도 씁니다.
강의 열심히 듣고 미션해서 자청님 엑기스 쏙쏙 뽑아먹어 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