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작가님 책을 읽고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 그중에 성격에 입체감을 입혀라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책의 내용을 통해 인간관계 본질을 이해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아직 더 있네요
hn-company3@naver.com
읽을때 마다 후기쓰는중... 컨텐츠의 기본입니다
내가 왜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았는지, 왜 그런 행동들을 해왔는지 등 여러 책과 이 공간을 통해 이해하고 나아지고 있단 걸 느낍니다. Win-Win 감사합니다.
아마 2년 전에 읽었으면 읽는 내내 오열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읽었을 겁니다.
하지만 2년동안 심리학, 철학 등을 읽으며 제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공부한 결과. 눈물까지는 흘리지 않았네요.
수년 간 책을 읽으면서 대략적으로 다 아는 내용이 쓰여있었지만 이 책은 9,900원의 가격 아깝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책입니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책의 서문에서는 이런말이 나옵니다. '사람은 인풋과 아웃풋 사이에 프로세스가 있다. 이 프로세스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곧 양질의 아웃풋을 도출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한다'
즉, 제가 제 아무리 많은 심리학, 철학책을 읽어도 '올바른 프로세스'가 없다면, '좋은 아웃풋'도 없습니다. 이 책은 다 아는 이야기를 '자청'만의 프로세스로 양질의 아웃풋을 도출합니다.
즉, 다 아는 내용이더라도 읽으면서 '이게 이렇게 이어진다고? 나는 왜 다 아는데 몰랐지?'하는 기현상이 발생합니다.
이것도 역행자를 읽었기 때문에 자의식을 해체하며 건강해졌지만. 불과 3~4개월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아마 열등감에 쩔어서 이 책을 엄청나게 비난했을 겁니다.
사실 이 책을 집어든 이유도 역행자에서 나오는 '자의식 해체'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 제목만 보면 왠지 '타인'을 잘 분석 할 것 같지만. '나'도 결국은 '인간'이기 때문에 나의 자의식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책, 좋은 영향력 나눠주시는 자청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