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 이야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 초사고 글쓰기

우울증 극복하고 1,800만 원 벌었어요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피부샵 마케터 | 초사고 글쓰기

초사고 글쓰기 후 딱 10배가 늘더라구요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13배 증가, 매출 15배 상승했습니다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필라테스 대표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조회수 30배 증가, 업무 70% 단축 시켰습니다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19살 대학생, AI로 대학 혁명 일으켰습니다

AI로 인생 끝난 것 같아요

대학생 | 2026 일반인을 위한 AI 올인원

AI로 인생 끝난 것 같아요

4.9

7,633개의 후기

5
98%
4
0.5%
3
0.3%
2
0.3%
1
0.6%
  1. jjmi 2022.07.23

    책 제목처럼 인간을 분석해 볼 수 있는 6가지 도구를 담아놓은 책이다.
    원래 심리학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터라 아주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사실 적용하려면 약간의 연습?과 이해가 필요해서 바로 적용은 힘들거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평소 저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드셨던 분들, 사람들을 분석하고 파악하는걸 좋아하는 분들이셨다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단, 내가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있고 심리학 박사 수준으로 잘 안다 하시는 분들은 이미 아는 내용이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반적으로 한번쯤 읽어봐도 좋은책!

  2. 재콩 2022.07.23

    빨리 읽으면 빨리 읽을수록 이득인 책 ㅠㅠ

    프드프에 들어왔다면 책에 관심이 많고, 어느정도 글쓰기의 기초 레벨정도는 갖추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쓰기 레벨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을 알고 싶다면 무조건 필독인 책입니다.

    글쓰기 레벨을 높임으로써 인생에서의 성장을 더 빠르게 끌어당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일단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의 글 퀄리티 차이가 상당합니다. ㅎㅎ

  3. 둥둥이네 2022.07.22

    남성성이 강한 남자인 저,
    여성성이 강한 여자인 여자친구
    매번 둘은 서로를 머릿속으로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고작 호르몬에 대한 부분을 읽는데
    제 여자친구와 저의 차이점을 극명하게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서로의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하늘을 보고 다른 말을 했다는걸 이해했습니다.
    제가 먼저 여자친구에게 다가가 '너가 이런 사람이였구나. 그래서 이러이러한 행동을 보였구나. 이제서야 너를 진정으로 이해한다. 그동안 많이 미안했고 앞으로 정말 잘하겠다.' 말했더니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굉장히 사이가 돈독해졌습니다.
    이 정도로 9900원의 값어치는 치르고도 남는 장사입니다.
    저라는 사람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타인을 이해하고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4. 손장원 2022.07.22

    지능이 낮은 사람은 자신이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말이 흥미로웠습니다.

    호르몬 이론은 너무 쉬워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을 때 매우 쉽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 같아요.

  5. 이향정 2022.07.22

    최근에 우연한 계기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시작하고 나의 생각을 네이버 메모에 적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만의 생각과 의견이 정리되어 이전과는 다른 삶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는데 이 책이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저한테 이 책이 바로 심판자였습니다. 제가 4월에 네이버 메모장에 '부자로 태어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부자로 태어났다면 이런 성취감과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느낌을 오롯히 즐기지 못했을 거야'라고 적어두었습니다. 그 때 메모장에 깨달음을 적음과 동시에 머릿속으로 '그건 니가 가난하기 때문에 스스로는 위로하는 말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가난한 나를 위로하는 말이든 뭐든 지금 내가 발전적인 삶을 살게 해주는 원동력이니 무엇이든 상관없겠다 '라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제가 투잡으로 했던 사업이 실패했던 이유를 책을 읽고 하나하나 깨달아 가면서 천천히 퇴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책의 힘이 무섭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책의 놀라움을 깨닫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하지만 그들은 책의 위대함을 믿지 않아 답답하기만합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 그런 사람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니겠지요. 제 주변 사람들이 이러하다는 것은 세상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책의 위대함을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이기심으로는 어쩌면 그들이 몰라서 다행이다. 내가 조금은 더 쉽게 성공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저의 생각을 공유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느껴 리뷰에 주저리 주저리 적게되네요. 자청님이 이글을 우연한 기회로 보시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현재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주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