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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감사합니다.
책 읽는 게 아직 서툰 분들께 분량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다는 의도였는데, 부족하게 느껴지신 것 같습니다. 혹시 책을 읽고도 독서법에 대한 궁금점이 남아있는게 있으실까요? (적용이 어렵다거나 예시가 더 필요하다 등등) 알려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메일 주세요!
*블로그에 거의 모든 내용이 요약되어 있던 분들이 계셔서 무료 정보와 유료 정보 사이에 혼선이 빚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덕분에 수정 부탁드렸습니다.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부2부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은 영감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회사가 너무 마음에 안 듭니다. 자청 계열사의 채용 소식에 지원하려고 이 글을 읽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지원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자청님의 모든 글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자청님의 여러 글 쓴 것들을 보면서 '정말 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모든 것을 퍼 주겠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에서 얻을 것, 회사에 줄 것, 비전, 심리적인 이야기까지. 어떤 대표가 이렇게 회사에 입사하는 사람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줄까요? ㅎㅎ
자청님의 글을 보면서 제 자신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테이커의 성향으로 살아왔습니다. 누군가에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내가 줄때는 감사함을 강요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돈은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자청님의 회사에 들어가서 성장하고 내 사업을 키워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테이커라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아니, 테이커와 기버를 몰랐습니다. 나름 자기계발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자신도 돌아보지 못했네요.
이제 성장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생각을 바꿔보려고 합니다.
이번 공채에는 지원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꼭 뵙고 싶습니다. 성장해서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드프에 올린 책들 모두 정주행 해서 보겠습니다.
후회없다
인간의 심리를 약간이나마 어렴풋이 알려주는 말같았다
하지만 MBTI의 가장 큰 맹점은 내가 나를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청이 연예인 들을 판단하듯 남이 보는 나는 어떨까? 에 대해 한 번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상황마다 다른 나 자신에 대해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본문에서도 나왔듯이 남성호르몬이 높은 사람이 자신의 윗사람에게는 깍듯이 대한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도 충분히 있고 저 말대로라면 하극상이란 말은 없었을 것이다
세상은 너무나 여러가지 상황에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이 글 자체도 판단하는 도구로써 받아드리면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자청이 글 제목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